제이콥 엘로디의 로맨스가 끝났다
할리우드 핫 보이, 제이콥 엘로디의 현실 로맨스가 막을 내렸습니다. 연인이었던 올리비아 제이드 지아눌리와 약 4년간의 교제 끝에 공식 결별했죠.
현지 시간으로 7일,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엘로디와 지아눌리는 202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커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죠. 당시 목격담은 엘로디가 전 여자친구였던 카이아 거버와 결별한 직후라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이 되었지만, 2022년 한 차례 헤어지면서 각자의 길을 가나 싶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관계를 회복하고 연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사귀는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엘로디와 지아눌리는 서로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를 꺼리는 데다 레드 카펫에도 함께 등장한 적이 없었습니다.
프라이빗하게 연애를 이어가던 두 사람이지만, 끝내 결별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앞서 만남과 이별을 자주 반복한 만큼, 이번 결별이 쉼표가 될지 마침표가 될지는 아직 모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