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닮고 싶으니까! 인간 라부부로 변신한 리사
리사는 유명한 라부부 팬이자, 라부부 유행을 더 뜨겁게 만드는 데 한몫한 인물이기도 하죠. 지난 주말, 런던에서 열린 블랙핑크 ‘DEADLINE’ 월드 투어 무대에서 리사가 핑크 라부부로 변신했습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 업로드된 영상과 사진으로 멀리서나마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디테일이 무척 궁금했는데요. 리사가 드디어 그날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스타일리스트 브렛 알렌 넬슨(Brett Alan Nelson)이 총괄한 이번 룩은 퍼 미니스커트와 크롭트 톱, 코르셋 뷔스티에, 그리고 퍼 장식이 달린 롱부츠로 구성되었죠.
리사는 마르코 먼로(Marko Monroe)가 커스텀한 핑크색 라부부를 허리에 핀으로 고정하고, 로리 록모어(Rory Rockmore)가 만든 골드 체인 액세서리로 화려함을 더했죠. 여기에 라부부 마스크까지 얼굴에 대고 있으니 진짜 ‘인간 라부부’ 같군요.
이토록 핫한 인간 라부부라면, 어디서든 또 만나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그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은 아마도 ‘리부부(Libubu)’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