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거버의 감성이 담긴 액티브 웨어
모델 카이아 거버가 그녀의 첫 번째 액티브 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옷장을 채울 스타일리시한 액티브 웨어를 찾고 있다면 주목하세요.
올 초 뷰오리(Vuori)는 거버-크로포드 가족과 협업을 발표했죠.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 남편 랜디 거버, 딸 카이아, 아들 프레슬리까지 모두 함께하는 협업이었습니다. 거버-크로포드 가족의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과 진정성, 가족의 가치를 담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는데요, 이 소식을 전한 지 몇 달 만에 거버가 뷰오리에서 자신만의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뷰오리 바이 카이아(Vuori by Kaia) 컬렉션은 일상복과 액티브 웨어를 결합했습니다. 폴드오버 요가 팬츠부터 홀터넥 톱, 캐미솔까지 집에서 편안하게 쉴 때도, 운동을 즐길 때도 입기 좋은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죠. 액티브 웨어의 뻔한 특징은 감추고, 매끈한 실루엣과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합니다. 동시에 거버의 취향을 반영해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거버는 초기 스케치 검토부터 프로토타입 착용감과 촉감 테스트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거버는 “이번 컬렉션은 1990년대 운동 영상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패션과 기능성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하루 종일 입을 수 있는 액티브 웨어가 되는 그 순간에서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젤 번천, 케이트 모스, 심지어 엄마까지, 작은 탱크 톱과 반바지를 입고 멋을 낸, 그 유명한 파파라치 사진을 계속 떠올렸어요. 그게 바로 제가 원한 에너지였죠. 헬스장을 비롯한 모든 세상에서 똑같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옷이요.”
거버의 감각이 담긴 뷰오리 바이 카이아 컬렉션은 현지 시각으로 8월 26일부터 뷰오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