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2026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
라이즈의 리듬에 몸을 맡길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축제, 롤라팔루자!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매년 평균 40만 관객을 동원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미국뿐 아니라 유럽, 남미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죠. 내년 3월 열릴 2026년 롤라팔루자 남미의 라인업이 새롭게 공개됐습니다.
내년에도 역시 기대 이상인데요, 라이즈도 라인업에 포함됐습니다. 라이즈는 사브리나 카펜터, 채플 론, 도이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과 함께 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2026 롤라팔루자 남미는 내년 3월 칠레(산티아고 오히긴스 공원),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 브라질(상파울루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열립니다. 라이즈는 모든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더합니다.
라이즈는 지난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참여한 멕시코 최대 팝 페스티벌 ‘테카테 엠블레마’에 이어 일본 ‘서머 소닉’, 태국 ‘롤링 라우드’ 등 해외 뮤직 페스티벌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죠. 다가올 롤라팔루자 남미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