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프레스티지, 장미의 리듬으로 완성되는 스킨케어 리추얼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 | 30ml / 40만 7천원 대, 50ml / 55만 7천원 대, 75ml / 69만 3천원 대
NEW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플루이드 뗑 드 로즈 파운데이션 SPF 30 PA+++ | 총 4가지 쉐이드 | 30ml / 20만 2천원 대
하루의 시작과 끝, 자신의 얼굴을 세심하게 살피는 그 순간.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만을 위한 짧은 시간동안 우리는 자신을 가장 사랑하게 된다. 디올 프레스티지는 이 특별한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주는 리추얼을 제안한다.
9월 1일, 디올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컬렉션 ‘디올 프레스티지’에서 새로운 두 가지 아이템이 공개된다. 로즈 드 그랑빌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아낸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 세럼 드 로즈 이으 액티베이티드’와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플루이드 뗑 드 로즈 파운데이션’이 그 주인공이다. 장미의 리듬을 닮은 이 두 제품은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를 완성하는 궁극의 뷰티 리추얼로 자신과 더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 세럼 드 로즈 이으 액티베이티드’는 유연해진 360도 멀티 펄 어플리케이터로 눈가를 섬세하게 감싸며 표정 주름과 피부결을 개선한다. 보다 또렷하고 맑아진 눈매는 마치 장미 꽃잎처럼 은은하게 피어오른다.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플루이드 뗑 드 로즈 파운데이션’은 미세한 마이크로 펄과 세럼 성분을 더해 피부톤을 고르게 밝히고 오랜 시간 이어지는 수분감과 활력을 남긴다. 단순한 커버를 넘어 피부를 빛으로 감싸는 듯한 광채를 경험하게 한다.
여기에 디올 프레스티지의 강력한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을 더하면 섬세하게 쌓아 올린 장미의 리듬처럼 세럼이 겹겹이 스며들며 피부 본연의 밸런스를 되찾고, 장미가 피어나는 듯한 생기를 부여한다. 아이 세럼, 파운데이션, 그리고 앰플 세럼까지 이어지는 이 조합을 통해 디올 프레스티지가 제안하는 궁극의 마이크로-뉴트리티브 리추얼을 경험해보자.
결국 나를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디올 프레스티지는 그 마음을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동반자다. 하루의 리추얼 속에서, 나를 돌보는 순간은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가장 고귀한 시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