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헐렁한 바지,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패션인스타그램
제니가 새해를 앞두고 2025년을 돌아보는 인스타그램을 올렸습니다. 연습실 거울 앞이나 여행지의 햇빛 아래서도 무대 밖 제니의 선택은 헐렁한 바지더군요. 바지 위에 시스루 원단을 덧댄 치마바지부터 스웨트 팬츠, 파라슈트 팬츠, 패치워크 청바지까지 종류도 다양했죠. 몇 수 앞서는 제니가 이렇게 자주 입으니 헐렁한 바지가 트렌드에서 뒤처질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2026년에도 계속될 제니의 ‘헐렁한 바지 스타일링’, 지금 캡처해보시죠!
가장 먼저 눈이 가는 스타일은 치마바지더군요. 넉넉한 품의 바지 위로 시스루 천이 덧대어 있죠. 제니는 딱 달라붙는 검정 크롭트 톱에 아이보리 후드 집업을 입었습니다. 하의가 헐렁하니 상의는 딱 달라붙게 실루엣을 조절한 거죠.
일상을 즐길 때나, 리허설을 할 땐 스웨트 팬츠와 파라슈트 팬츠가 등장합니다. 이때도 상의는 크롭트 톱이나 슬리브리스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체 비율이 또렷해지면서 사진에서도 존재감이 살아납니다.
헐렁한 재킷을 입을 때도 길이가 허리춤에서 끝나고, 허리선이 잡힌 봄버 재킷을 즐겨 매치합니다. 그래야 전체적인 실루엣이 벙벙해 보이지 않죠. 큼지막한 패치워크 디테일 바지가 탐나는군요. 대충 동여맨 듯한 머리까지 합쳐져 자연스러운 멋을 더합니다. 종류도 스타일도 다양한 헐렁한 바지 스타일링, 2026년 추구하는 이미지에 닮은 바지가 있나요? 무엇이든 골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