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직격탄 맞은 서퍼 에디터의 디올 캡춰 체험기
1주일 간 매일 아침 디올 캡춰로안티 에이징 해봤더니.
긴 연말 휴가가 끝나고 오랜만에 출근한 지큐 사무실. 발리에서 서핑하고 왔다던 디지털 디렉터가 까맣게 타서 돌아왔습니다. 멀리봐도 다 타버리고, 가까이 보면 더 타버린 팀장님의 썬 번 피부를 손 놓고 볼 수는 없었죠. 햇볕에 탄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그것은 곧 노.화.의 지름길이니까요. 팀장님의 흘러간 세월을 붙잡기 위해 탄력 관리에 탁월한 꿀조합템을 조공해 봤습니다. 1주일간 매일 아침, 서퍼 에디터에게 디올 캡춰 르 세럼과 크렘므 주르를 발라 줘 본 팀장님 모닝 케어 프로젝트. 그 비범한 효능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