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의 붉은 기운, 박보검의 고요한 시선
붉은 기운이 머무는 공간. 그 안에서 잠든 시간을 깨우듯 기운을 일으키는 정관장과 박보검의 특별한 조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정관장과 함께 박보검이 새해 인사를 건넨다. 붉은 기운이 감도는 공간에서 그는 에너지를 전하는 메신저로 나서고, 한국적인 오브제와 고유의 색감은 정관장이 지닌 정갈한 선물의 미학을 완성한다.
박보검의 과하지도 서두르지도 않는 태도. 고요하지만 단단한 존재감은 정관장이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겹쳐진다.
더 근본적인 건강을 기원하고 싶다면 정관장의 ‘황진단’을 눈여겨볼 만하다. 예부터 전해 내려온 황실 전통 비법으로 한 알 한 알 빚어낸 환은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오래도록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 말로 못다 전한 진심을 대신하는 뜻깊은 선물이다.
때로 휴식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순간이 있다. 쉬고 있음에도 어딘가 공허하게 남아 있는 기력의 틈. 뉴질랜드 최상위 SAT 등급 녹용을 진하게 담아낸 정관장의 ‘천녹정’은 그런 순간을 위한 조용한 선택이다.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 혹은 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마음을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전한다.
말보다 깊은 마음은 때로 색과 기운으로 전해진다. 정관장의 붉은 기운에 실어 전하는 새해 인사.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라는 의미가 담긴 ‘정말’이라는 이름으로 건네는 진심은 받는 이의 일상 속에서 조용한 기운이 되어 스며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