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인사들, '입 닫는' 유시민에 "고마웠다""재고부탁"
‘범(汎) 여권 180석’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뒤 정치 비평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힌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여권 인사들이 잇따라 격려를 보내고 있다.
18일 조국 전 법무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 출연한 유 이사장의 모습이 담긴 일러스트를 게재했다. 이 삽화에는 ‘#유시민의 마지막 정치비평’ ‘그저 고마웠습니다’ 라는 문구가 적혔다. 다른 페이스북 이용자가 쓴 글을 공유한 것으로, 원 게시물에는 이런 삽화와 함께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힘내서 견딜 수 있었어요. 큰 짐 내려놓고 푹 쉬세...